
연일 이변과 기적이 벌어지고 있는 2022 카타르 월드컵 한국 대표팀의 16강전을 사용되는 예상대로 브라질로 결정됐습니다. G조 선수들은 마지막 경기에서 뜨거운 승부가 펼쳐졌어요. 브라질이 카메룬의 패배하는 충격을 겪은 가운데 스위스가 세르비아의 승리를 거뒀는데 스위스가 만약에 세르비아의 한 골만 더 넣었다면 우리가 스위스를 1위로 만날 수도 있었거든요. 결국 브라질을 만나게 됐지만, 브라질도 결코 무적은 아니 다라는 게 드러났던 경기였습니다.
브라질 이 속한 G조 하마터면 1위 놓칠뻔
2011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대진표가 모두 확정됐습니다. 한국이 H조 2위로 16강에 올랐기 때문에 G조 1위를 상대하게 됐는데요. 일본과 크로아티아의 경기 승자와 8강전을 치르게 되는데 한일전이 월드컵에서 성사될 수 있지 않을까 아시아 축구 애호가들의 큰 기대감이 쏠리고 있습니다. 브라질 같은 경우에는 지난 6월에 우리가 월드컵 대비 평가전 중에 최강의 팀을 만났던 경우인데요. 우리가 당시 안방에서 크게 패했지만 좋은 경험을 쌓았고, 또 오히려 브라질이 우리보다 좋은 전력으로 경기했기 때문에 뭐 그때는 말 그대로이지 좋은 경험으로 삼으면 될 것 같고요. 네이마르 손흥민 선수가 나란히 1992년생 스타인데 서로 유니폼도 바꿔 있고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사진도 찍고 우정을 나왔었어요. 이번에 또 한 번 월드컵 본사에서 만나게 했기 때문에 크게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G조 마지막 경기 정말 치열한 승부가 걸쳐졌는데요. 카메룬이 브라질의 1대 0으로 승리하면서 마지막까지 16강 진출을 노려봤고, 또 세르비아 스위스는 승리를 거둔 팀이 나오면 16강에 오를 수 있는 상황에서 스위스가 세르비아의 3대 1호 승리를 하면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 마지막경기를 앞둔 상태에서는 브라질의 16강 진출을 이미 확정을 했었죠. 세르비아와 스위스를 연이어서 꺾고 2승을 먼저 챙겼고요. 스위스는 브라질의 패 마지막 카메라를 꺾었기 때문에 1승 1패였습니다.
세르비아는 브라질 그리고 카메룬과의 경기에서 일부 1패를 기록했는데, 무엇보다 카메룬이 세르비아와 접전 끝에 3:3으로 비겼던 경기가 세르비아를 공지해 몰아넣었죠! 하지만 말씀드린 대로 세르비아가 스위스를 상대로이길 경우 마지막 경기에서 1승 1무 1패가 되고 스위스가 1승 2패가 되기 때문에 세르비아가 진출을 할 수가 있었어요. 다만 카메룬이 생각과 달리 브라질을 꺾었기 때문에 만약 모 세르비아가 스위스를 이겼다고 하더라도 16강 진출을 당당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될 수 있었습니다.
조별리그에서 첫 경기만의 네이마르가 부상으로 이탈한 가운데 화력이 괜찮지 않았거든요. 3득점 일시점으로 플러스 2의 골득실차였는데 스위스가 4득점 37점으로 플러스 1의 골드 7차였습니다. 만약 스위스가 세르비아의 한 골을 더 넣어서 4:1을 이겼다면 5득점 30점으로 골드 실적까지 브라질과 동률이 되면서 그래서 다득점에서 앞서서 1위가 될 수도 있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한국은 스위스가 16강으로 올라갔을 때 2006년 독일 월드컵 때에 복수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해봤는데요.
카메룬과 브라질은 우리 대표팀이 월드컵을 준비하면서 상대해 본 팀들이에요. 지난 6월에 4차례나 A매치 평가전을 치를 때 우리가 브라질과 첫 경기를 해서 5대 1로 졌었죠. 그리고 9월에는 카메룬 그리고 코스타리카를 우리 홈으로 불렀는데요 물론 카메룬이 최장의 구성원으로 온 건 아니지만, 이때 모두 상대해 보면서 충분히 이제 내성을 익혔던 지조의 상대 곡들이었습니다. 카메룬과 브라질의 경기 기록을 살펴보면 카메룬이 승리한 과정에 실수를 좀 했어요. 경기도 분명히 브라질이 지배했습니다. 65%의 볼 점유를 기록했고 기대 득점도 21개의 슈팅을 뿌렸는데 중요한 기회가 4개나 있었습니다.

다만이 중요한 기회를 모두 놓치면서 결정력이 좀 부족한 모습들을 보였는데 브라질이 주장 선수를 상당수 빼고 경기를 했다는 걸 고려해야 될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럼에도 2차전 스위스와의 경기에도 카세브레 골로 겨우 일 때문에 이겼던 브라질의 모습을 생각한다면 대회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그렇게 강력하지 않다 이런 느낌을 줬어요. 카메라 같은 경우도 7번의 슈팅을 시도하면서 두 차례의 한 골을 더 넣고 2대0으로 이겼다면 역시 브라질이 2위로 16강에 갈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연출될 수도 있었는데요. 카메룬이 조금 황당한 이유로 그럴 수 없는 상황들이 발생했었습니다.
카메룬과 브라질 선발 명단 살펴보면 카메룬은 이길 경우 16강 진출할 가능성이 그래도 있었기 때문에 최정예로 경기를 임했어요. 나폴리에서 김민준 선수와 함께 활약하고 있는 브라질은 월드컵 역사상 1966년 대회에 1960년대 회 이후 가장 많은 명단의 변화를 줬습니다. 2차전 스위스와의 경기에 나왔던 11명 중에 딱 두 명만 이번 경기에 선발 출전시키고 9명을 바꿨거든요. 유지된 선수가 중앙 미드필더 프레드 그리고 수비수를 밀리 창이었는데 사실 밀리당 선수 같은 경우에는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오른쪽 풀백 지역이 어떻게 측면 속도에 문제가 생기다 보니까 비대칭 포백을 쓰면서 밀리당을 라이트백으로 기용했었어요.
브라질이 결정력 부족으로 득점을 하지 못했고요. 카메룬에서는 아부와 카라가 결승골 먹고 자부한 기사가 무려 11km를 뛰는 왕성한 활동력을 보였는데 결국 카메룬이 브라질을 잡는다는 성공했지만 16강 진출을 이루어지는 못했습니다. 이날 경기 주요 장면들을 살펴보면 브라질이 그래도 좋은 기회들 특정할 수 있는 기회들이 꽤 있었어요. 전반 14분에는 프레드의 크로스 패스를 마를 티 낼 리가 문전에서 헤더 슈팅으로 연결한 것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습니다. 물론 카메룬도 브라질의 수비를 흔들어 놓은 장면들이 있었는데 무엇보다 왼쪽 측면에 풀백인 톨로 선수의 오버래핑에 의한 크로스패스가 계속해서 위협적으로 브라질수비를 흔들었거든요. 브라질 마르티넬리가 계속 좋은 기회를 만들었는데요 전반 추가 시간에 마르티넬리가 단독 돌파인 오른발 슈팅 연결하는 것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고요.
G조 2위로 16강에 오른 스위스, 세르비아 전 경기

세르비아가 54%로 볼 점유율을 많이 가져갔지만, 효율적인 경기를 하지 못했습니다. 스위스가 3대2로 이겼는데 이길 만한 경기를 했어요. 실제로 스위스의 슈팅 숫자가 14개였는데 그중에 빅찬스가 6개였고 중요한 샷을 미스트를 4개나 했습니다 이 기회들을 잘 살렸다면 3대이지만 세르비아는 1.41골 스위스는 2.39골이었으니까 스위스의 경기력이 훨씬 더 좋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어찌됐거나 우리가 이제 스위스를 만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스위스도 끝까지 경기를 살펴봤지만, 결과적으로 브라질 만나게 됐기 때문에 이 팀들의 상황까지 살펴볼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브라질의 라인업, 발목 부상 네이마르
우리가 지난 6월 평가전에 다 상대해 온 선수들이긴 한데요. 이제 브라질로서 아쉬운 것은 발목 부상을 당한 네이마르 선수가 한국과의 경기 출전이 굉장히 어려워 보인다는 것입니다. 브라질언론에서는 조별리그만 지나면 나올 수 있다는 보도를 하기도 했었는데 이날 경기도 관중석에서 지켜봤고 조금은 뭘 표현해 보이지 않았던 네이마르였거든요. 현지의 또 다른 관측에 따르면 결승전이 되어서야 나올 수 있을 것이다. 생각보다 긴 부상이라서 전치 3주 진단으로 봐야 한다. 결승전도 풀리지 않을 수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인데요.
어찌 됐건 한국과의 경기에 출전이 쉽지 않다 만약에 출전한다고 하더라도 잠깐 뛸 정도가 아니 있느냐 뭐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네이마르가 없는 브라질이 최근이 두 경기 특히 이제 스위스와의 경기에 이어 카메룬과의 경기는 굉장히 이제 부진한 모습 보였기 때문에 우리가 충분히 상대해 볼 수 있다. 8강을 노려볼 수 있다 생각이 될 수 있는 일정입니다.

말씀드린 대로 우리도 이기고 일본도 이기면 8강전에서 월드컵 한일전에 펼쳐지게 되는데요. 과연 아시아에서 정말 최고의 기적을 만든 두 팀이 월드컵에서 맞대결을 펼칠 수 있을지 두 팀이 현재까지 월드컵 통산 본선 7승으로 나란히 최다승을 기록하고 있거든요. 한국 대표팀이 먼저 8승에 도달할 수 있을지도 브라질이지만 한국과 일본의 지금 기사라면 기적이 또 한 번나오지 말라는 법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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