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가 주식 개장 직후 바닥으로 곤두박질 쳤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위메이드의 가상자산 암호화폐 위믹스를 12월 8일 상장폐지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위믹스의 백서에서 제시한 유통량보다 많은 수량을 시중에 유통시켜 ‘허위 공시’한 사실이 밝혀졌다.
25일 오전 위메이드는 39,400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 전부터 판매물량이 120,000주가 넘게 쌓이면서 주주들은 불안감에 휩싸여있다. 우리나라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코빗 코인원 빗썸 고팍스가 소속되어 있는 암호화폐거래소 협의체(DAXA)는 위믹스 상장폐지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국내 암호화폐거래소가 밝힌 위믹스 상장폐지 이유
1. 위믹스의 기존 유통량 보다 크게 위반함
2. 투자자들에 대한 미흡하거나 잘못된 정보 제공함
3. 소명 기간 중 제출된 자료 오류 및 신뢰 훼손

위메이드 대표, 장현국 긴급 간담회
질의응답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저희는 이번 1년에 일들에 대해서 거래소에 특히 이번 문제의 시작이 된 게 결국 계획 유통 유통계획에서 시작이 됐는데 유통계획을 저희가 제출한 곳은 딱 한 군데거든요 업비트 업비트의 갑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슈퍼 갑질이라고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저희가 4주 전에 이게 문제가 됐을 때 처음으로 거래소에 업비트 요구했던 거는 그러면 기준을 달라 가이드라인을 달라 도대체 당신들이 정의하고 있는 유통량은 무엇이고 그리고 그것들을 어떻게 관리해야 되는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달라고 요청했지만 준 적은 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입장은 암튼 너희가 모든 내면 그걸 우리가 보고 숙제 검사해서 얘기해 줄 게였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뭐 피드백도 원하지 않았는데요 근데 어떤 기준도 없고 가이드라인도 없는데 무엇에 거래를 종료시킨다고 하는 결정을 한다는 게 매우 비합리적이라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명확한 기준을 제시해주고 그 기준을 위메이드가 못 맞췄을 때 유닉스가 못 맞췄을 때 이런 처분을 받는다면 그거는 저희가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저희가 맞추지 못한 것이니까요. 하지만 기준도 없는데 저희가 뭘 못 맞추었다는지 설명도 안 해주면서 거래 지원을 종료하겠다는 일방적인 통보를 한 것을 저희는 갑질로 생각을 합니다.
두 번째는 과정과 결과에 불투명성입니다. 저희가 그 여러 차례 그 닭 사를 통해서 커뮤니케이션했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그 결과로 어제 거래 지원 종료라는 업비트의 공지를 보고 저희는 알았습니다. 지금까지도 업비트는 저희한테 공식적으로 너희가 거래 거래지원 종료가 되었다. 그리고 그 사유는 이것이라고 설명을 해주지 않았고요 어떤 기준이 없다 하더라도 그러면 우리가 상식적인 혹은 다른 재판이나 이런 데서 보이는 것과 같은 일반적인 프로세스로 문제에 대해서 처리해 가는 방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무엇 무엇이 문제고 그 문제의 당사자들은 어떻게 소명을 했거나 아니면 어떻게 해결할거나 아니면 어떻게 해결한다고 했다 그래서 이 문제가 해결되었다가 충분히 해결되었다 혹은 이 문제가 아직 충분히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정도로 미진하다 이게 보통 우리가 문제가 발생했을 때 처리하는 상식적인 합리적인 방안이잖아요 근데 어제 그 업비트 공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게 문제다 이게 문제다 이게 문제다 공지를 보신 제 많은 지인분이 이렇게 큰 잘못을 한 거야라고 저한테 얘기했습니다.
위메이드는 아무런 소명도 못 한 거야 이게 다 문제라고만 나와 있게 저는 그게 사회적으로 이렇게 정찰 대한 문제 특히 직접적으로 연관된 선의의 투자자가 있는 문제에 대해서 그렇게 불성실하게 결론을 공시한다는 것 자체가 사실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이런 게 문제였는데 위메이드와 유닉스 재단이 이런 식으로 소명을 했다고 하지만 우리가 보기에는 불충분하다 적어도 이런 식으로 문제가 설명되어야 저희 당사자도 이해가 되고 투자자도 이해가 되고 또 사회적으로도 안 그렇구나, 뭔가 위닉스의 소명이라는 게 불충분했고 그게 거래 지원 종료를 하게 마땅하다고 판단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근데 전혀 그렇지 않고 그냥 잘못했고 잘못했다 그러면 뭐 위닉스는 아무것도 소명을 못 한 그냥 잘못을 전체를 한 것밖에 보이지 않겠습니까? 근데 그게 어제 그 공지만 그런 게 아니라 업비트와의 커뮤니케이션 내내 그랬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아직 저희한테 저희의 저희 소명 중에 무엇이 불충분했는지를 알려주지 않았고요 적어도 외부의 공표하기 전에 당사자인 저희한테는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었는데 너희가 이런 식으로 해명했지만 그게 불충분하기 때문에 우리는 거래 지원을 종료한다고 해주는 게 이게 너무 이게 뭐 무리한 요구입니까 이 정도의 투명성은 갖춰서 얘기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어제 오후 5시까지 5시 6시에도 저희는 자료를 요청해서 자료를 제공했습니다. 굉장히 그 테크니컬한 자료 사소한 자료들이었기 때문에 그 자료를 요청하는데 이게 무슨 상장 거래 지원 종료로까지 간다고 상상하기 힘든 자료였습니다. 그러면 그런 정도의 심각한 문제가 있다면 그 심각한 문제에 대해 걸 저희한테 물어보거나 저희한테 소명하라고 요청했어야지 매우 사소한 데이터를 정리해 달라는 마지막 자료를 요청해 놓고 전격적으로 거래 지원 종료를 발표한 겁니다. 이런 식의 불투명한 과정과 불투명한 결론은 보통 값들이 하는 거죠 너희가 알 바 없다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 과정 같은 거 묻지 마 아무튼 내가 달라는 걸 내기만 해 이런 식으로 처리해도 되는 건가요 가상화폐 한국의 가상화폐 시장이 한국의 가상화폐 투자자들이 이런 식의 대우를 받아도 되는지 저는 심각한 의무를 갖고 있고 저는 매우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